2008년 06월 06일
프로젝트 완성.
드디어 프로젝트가 완료가 됐다.
아무런 자바의 지식이 없던 학기 초 부터 학기 말 까지 많은 발전을 했다고 평가를 해보고 싶다.
그러나 냉정한 만성피로를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바다..ㅠㅠ
분명 객체지향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깨달음을 알아가고 있고 설명을 간단하게 할 수 있을 만큼은 이해 하고 있다.
그러나 코딩 된 소스를 보면 아쉬움이 남는다. 절차지향 적인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차지를 하고 있고
그 부분을 다시 수정을 한다면 많은 부분이 수정이 되야 하는 문제도 있다.
또한 여러 날을 나눠서 코딩한 만큼 어떤 부분은 객체지향 적인 방면
어떤 부분은 절차지향적이다. 컨디션과 기분 상태에 따라 코딩 방식이 달라지는 것도 알게 됐다.
그래도 결과에 대한 만족은 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실력은 향상 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만의 룰과 노하우를 만든다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프로그래밍 작업을 하게 될 경우에는
좀 귀찮더라도 자신만의 규칙과 틀을 만들어서 규칙 대로 코딩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럼 간단하게 평가를 해보겠다.
프로젝트의 내용은 얼마나 객체 지향 적인가?
=>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느끼기엔 전체 소스 중 50% 정도를 객체지향 적이라고 평가하겠다.
제시된 조건에 맞게 프로그래밍 했는가?
=> 제시된 조건에는 모두 만족을 하는 프로젝트이다. 그러나 활용도는 다소 떨어진다.
확실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 클래스를 생성하여 생성자와 메소드를 사용하는 것과 오버로딩과 오버라이딩에 대해서는 완벽하다고 본다.
부족하다고 생각 되는 부분은?
=> 인터페이스와 추상클래스이다. 특히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더 파고 들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종합 해보면?
=> 확실하게 알고 있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어중간한 부분도 많이 존재 한다.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원리까지
깨우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절차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 습관 때문인지 어떤 부분은 객체지향이 더 어렵게
생각 되기도 한다. 일부러 라도 작은 것 하나 까지도 객체지향적인 프로그래밍을 하는 습관으로 고쳐야 할 것이다.
그럼 완성한 프로젝트를 동영상으로 녹화한 것과 class 파일을 올려 놓겠다.
궁금한 사람은 돌려보시길
Project.exe - 클래스 파일
Project.avi - 프로그램 동작 녹화 영상
# by | 2008/06/06 20:24 | 프로젝트 일지 | 트랙백 | 덧글(1)










